‘오창 119안전센터' 개청11일 도지사, 국회의원 등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 양질의 소방행정서비스 제공 다짐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 신도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업무를 담당할 '오창119안전센터'가 개청됐다. 충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조택희)는 오창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던 오창 119안전센터 건축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9월 11일 개청 행사를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오창 119안전센터는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813-1번지에 지상 2층, 건물 연면적 835.02㎡로 건축되었으며 소방공무원 13명과 50명의 의용소방대원, 4대의 소방차량이 배치되어 오창읍 일원의 지역방재 업무 등 소방활동을 벌이게 된다. 개청식 행사는 9월 11일 10시에 오창119안전센터 청사 광장에서 도지사, 국회의원, 도의원, 청원군수, 청원군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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