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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올 3.4분기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청원군 강내면의 ㈜파워랩 대표 권용균(34)씨를 선정, 12일 시상했다. 2003년 5월 자본금 10억원으로 식품포장 및 산업용 랩 제조회사를 차린 권씨는 자동화시스템 개발, 국내 PVC랩 업계 첫 식품용 첨가제 개발, 제조기계 100% 국산화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해 작년 5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또 최근에는 이집트와 285만달러의 제조설비 수출 계약을 했으며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대상국을 늘려가고 있다. 충북중기청은 이와 함께 모범 여성기업인에 제천 대영산업 대표 김상순(55)씨를, 유망 창업기업인에 영동 Y-TECH 대표 서용성(43)씨를 각각 선정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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