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이 인쇄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이 관장은 14일 오후 5시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 영예의 상을 받는다고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밝혔다. 평소 직지와 고인쇄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던 이철희 고인쇄박물관장은 지난 2006년 7월 27일자 청주고인쇄박물관장으로 부임하면서 직지상 시상식, 직지유엔전시, 직지문화특구 지정, 벨기에 플라틴 모라투스 박물관 자매결연,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협약, on-off 직지세계화 캠페인운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직지 홍보에 앞장서 왔다. 이철희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우리 문화의 위대한 유산인 현존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가 국내는 물론 세계속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