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충북TP와 GMP Validation 교육사업 협약식

임철의 | 기사입력 2007/09/16 [18:42]

주성대,충북TP와 GMP Validation 교육사업 협약식

임철의 | 입력 : 2007/09/16 [18:42]


주성대학(학장 정상길)은 14일 (재)충북테크노파크(단장 노근호)과 GMP Validation(우수의약품 제조 기준 인증)교육사업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은 제약 및 바이오산업의 인력양성 및 기술발전 등을 도모를 목적으로, △GMP Validation 교육사업의 적극적인 지원, 수행참여 및 성과의 활용, △제약 및 바이오산업 분야 실무자 직무향상 교육 및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무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운영 △산업체의 현장애로기술지원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시설 및 실험실습기자재의 공동 활용과 관련 교육 자료의 협력 △관련 분야의 기술 및 인력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성대학은 충청북도 핵심 도정사업으로 추진 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 및 오창첨단 과학단지에 필요한 우수한 연구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단계적인 특성화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한편, 교육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 2004년 1월 주성유전자치료기술센터 및 주성바이오밸리데이션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정부지원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주성대학은 특히, 제약 및 바이오의료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GMP/GLP validation 교육사업이 전국적으로 교육만족도가 가장 높은 실무자교육으로 인정받고 있다.

GMP Validation 교육사업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진행하는 지역혁신시범사업(Regional Innovation System, RIS사업)의 하나인 '신개념 바이오 융합기술 산업화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시작되어, 금년 9월 현재 43회에 걸쳐 기초 및 중고급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300여명이 교육에 참가하였으며, 이는 전국 340여개의 제약 및 바이오의료산업체 중 160여개 기업 재직자가 참석한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교육사업은 국내 제약 및 바이오의료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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