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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기업도시의 u-시티(City) 전략계획 수립용역 사업과 이에 필요한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 사업은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가 맡게됐다. 이에따라 포스데이타는 내년 4월까지 충주기업도시의 u시티 전략계획과 실시설계를 맡아 수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u방범ㆍ교통ㆍ환경을 비롯한 통신 인프라와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2012년 완공되는 충주기업도시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 일대에 7043㎢(213만평) 규모로 건설되는 연구개발 위주의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다. 여기에는 정보통신, 반도체, 생명공학, 바이오 등 IT와 BT 분야 기업들이 유치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중 기반조성공사에 들어가데 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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