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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와 (주)진로가 맺은 '친절청주 만들기' 협약에 의거 추진하는 친절BEST 공무원 표창이 이번 분기로 네 번째를 맞이한 가운데, 올 3분기 친절BEST 공무원에 기업지원과 고덕영씨, 가족여성과 김영옥씨, 흥덕보건소 최혜영씨, 상당구 세무과 임재은씨, 사창동 김도훈씨 등 5명의 공무원이 선정됐다. 시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들을 오는 10월 정례조회시 표창할 계획이며 그동안 꾸준한 친절 교육과 직원 각자의 부단한 노력으로 시산하 공무원 모두가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제 공무원 친절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 친절BEST 공무원 선정 작업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한편 고덕영씨는 기업지원과에서 공장등록업무를 담당하면서 평소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적인 성품의 소유자이며 아무리 힘든 상황에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친절함이 몸에 베어있어 고객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고 있다. 또 김영옥씨는 가족여성과에서 오랜 평생학습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친절 평생학습 상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친절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보급에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주)진로는 시에서 추천한 친절BEST 시민 8명에 대하여 자체심의 절차를 거쳐 10월초 표창을 하고 일본 등 친절선진국 해외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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