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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TP) 제 2대 원장에 반도체 회사 간부출신인 임종성씨(58)가 선임됐다. 충북TP 이사회(이사장 충청북도지사 정우택)는 28일 제4회 임시이사회를 열어 통합TP를 의욕적으로 이끌어 갈 제2대 원장을 이같이 선임하였다. 지난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재공모를 통해 접수된 7명의 후보 중 원장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로 압축된 사람은 2명이었다. 2대 원장으로 선임된 임종성씨는 고려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였고 삼성전자(주) 반도체부문에서 20여년 근무하였으며, 서울일렉트론(주)와 셀트론(주) 대표이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동부하이텍(주) 반도체 부문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로 재직중이다. 신임 원장 임용은 산업자원부장관의 승인을 거쳐 10월 초 이뤄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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