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관사 대성여중 강당 등 5개소 등록문화재청주상고 구본관 도청본관 건물등과 함께 8개소로 늘어-근대문화유산 보존의 계기 마련청주시는 1일 "청주 주성교육박물관을 비롯한 대성여자중학교 강당, 구 충북산업장려관, 충청북도지사관사, 동부배수지 제수변실 등 5개소가 지난 9월 21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등록문화재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지정된 곳을 포함, 이미 지정된 청주상고 구본관, 우리예능원, 충북도청 본관등 3개소와 함께 모두 8건의 등록문화재가 지정되었다"고 말했다. 등록문화재는 개화기를 기점으로 한국전쟁 전후에 건설된 건조물로 우리 근대사에 기념이 되거나 상징적 가치가 큰 근대문화유산들이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에 의하여 점차 훼손되어가는 위기에 처하게 됨에 따라 문화재보호법으로 보호하는 제도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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