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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꽃동네학교에 내년 3월 1일부터 고등부과정이 신설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꽃동네학교에 고등부과정을 학년별 1학급씩 3학급을 최종 설립 인가하고 내년 3월부터 운영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인가 조건은 부족한 교실 등 필요 시설 마련 재원은 학교법인 및 자체 후원금에서 충당하고, 각종 시설․설비 및 교재․교구 구입을 연차적으로 확보하도록 했다. 이로써 음성 꽃동네학교는 내년 3월부터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총 18학급으로 운영하게 됐다. 한편 꽃동네학교는 지체부자유 및 정신지체 아동의 교육을 위해 지난 2000년 학교설립 승인을 받아 2001년 3월 첫 입학식을 갖고, 현재 초등부부터 중학교부까지 15학급에 1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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