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고교생 이번달부터 강남 인터넷수능 강의 듣게된다

충북도와 강남구청 8일 협약식

민경명 | 기사입력 2007/10/05 [08:42]

충북고교생 이번달부터 강남 인터넷수능 강의 듣게된다

충북도와 강남구청 8일 협약식

민경명 | 입력 : 2007/10/05 [08:42]


서울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http://edu.ingang.go.kr)이 충북 지역 5만4000여 고등학생들에게 이번달부터 제공되게 된다.

충북도 정우택 지사는 8일 도청에서 맹정주 강남구청장과 강남구청의 인터넷 수능방송 제공 협약식을 맺고 이달 안에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이 제공하는 '충북도수능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인터넷디지털방송사업 관련 조례가 마련됨에 따라 도정 홍보와 도내 지역 소식에 관련된 음성, 동영상 및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지역방송 서비스를 준비해왔고, 이번에 고교생을 위한 강남구청의 인터넷수능방송을 본격 제공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인터넷디지털방송국이 마련된 오창벤처프라자는 오는 2008년까지 국비 45억원 도비 13억원 등 총 58억원이 투입되는 최첨단 영상편집실과 음향편집실등을 갖춘 멀티미디어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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