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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9일 오후 5시에 개최된 부시장․부군수 회의에서 그동안 중단되었던 도 시군 인사교류의 활성화를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부지사는 "경쟁사회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적자원 육성이 절실하며, 폐쇄적인 인사운영으로는 도, 시군 행정의 균형발전 및 공무원 개인의 능력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방행정의 기폭제 역할을 수행하는 5~6급 공무원들의 전문성 확보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따라 충북도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해 교류자에 대한 행․재정적 인센티브 제공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인사교류 지침을 마련․시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한편 이 부지사는 "경제특별도건설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달 도정사상 처음으로 13조원 투자유치 거둠으로써 이를 지역경제활성화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민간부문 공사발주 시에도 공공부문과 같이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하라"고 지시하였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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