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특허청이 최근 5년간(2004-2008년) 지역별 회사법인과 지자체 지재권 보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성군이 대전 유성구에 이어 두 번째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통계청 분석 결과 대전 유성구가 31.9%로 가장 높았고 충북 음성군(27.9%), 충북 청원군(27.5%), 경기 화성시(25.9%), 충남 금산군(25.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음성군에 소재한 1740개 회사 가운데 27.9%인 485곳이 1건 이상의 지재권을 보유했고 1위를 차지한 유성구의 경우 대덕연구단지의 이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 광역자치단체는 지재권 보유 회사법인 비율이 경기도가 18.5%로 가장 높았고 충북은 15.4%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5위를 차지했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