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JC푸드 등 기업체 탐방 행사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7/22 [13:42]

괴산군, JC푸드 등 기업체 탐방 행사

김현수 | 입력 : 2009/07/22 [13:42]
괴산군은  22일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체 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번 탐방기업은 JC푸드시스템 (대표 김성훈, 소수면 길선리), 풍산(대표 37세 소수면 길선리), 미가원식품(주)(대표 김형익 52세, 소수면 길선리) 3개 기업체이다.

이중 2002년에 설립된 JC푸드시스템은 15명의 종업원으로 소스류와 안주류 등을 생산해 지난해 매출 28억원에 이어 올해는 매출 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JC푸드는 2007년 11월 충북중소기업청으로 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마을 경로당 유류비 지원과 식품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풍산은 작년 2월에 설립해 8명의 종업원으로 훈제오리와 치킨, 족발 등을 주생산품으로 지난해 2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가원식품(주)는 올 2월 설립해 12명의 종업원으로 탕수육을 주생산품으로 올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체 탐방을 통해 현장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업체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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