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가 22일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발공사 광장에서 열었다.
이날 개발공사 채천석 사장과 임직원 32명은 정치나 지역의 입장이 철저히 배제된 가운데 공정하고 투명한 입지선정과 정치·지역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객관적인 판단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 현안사업 성취만이 아니고 개발공사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내 균형발전에 이바지 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충북으로 가꿔나가야 한다는 사명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채천석 사장은 “이러한 범도민 행사참여를 통하여 도민을 위한 섬김경영 실천으로 충북개발공사의 존재가치에 대한 재인식과 도민들에게 다가서는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천 제2산업단지와 오창 제2산업단지, 보건환경연구원 청사신축공사 등 현장주변에도 10여개의 유치홍보 현수막을 게재했고 오는 24일 중부고속도로 오창 IC입구에서 홍보유인물을 나누어줄 계획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