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는 이날 오후 5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지원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송만배 문화원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범시민지원협의회는 제천지역의 80여개 기관 및 직능단체 20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엑스포 분위기 붐 조성과 홍보, 시민 참여유도, 행사지원 등의 역할을 맡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 행사장 자원봉사, 관람객 환영 및 유치 등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방Bio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결의문 채택을 통해 “2010제천국제한방Bio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솔선 참여할 것”을 결의하며, 미리 보는 한방엑스포의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 관계자는 “엑스포의 성공개최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달려있다”며 “범시민지원협의회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분위기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