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학파라치' 첫 포상금 지급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7/28 [16:57]

충북교육청 '학파라치' 첫 포상금 지급

김현수 | 입력 : 2009/07/28 [16:57]
충북도내 최초로 학파라치에 대한 포상금이 지급됐다.

 


충북교육청은 '학원 등 불법운영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 이후 충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미신고 교습소 운영을 신고한 시민에게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청주시 흥덕구에서 A씨가 미신고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B씨의 신고를 접수하고 확인한 결과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B씨에게 포상금 5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신고 교습소를 운영한 A씨는 경찰에 고발조치됐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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