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미취업 학생 원스톱 취업지원'

옥천 대한상의 인력개발원 '전문기술 연수사업' 기관 선정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7/29 [17:09]

'이공계 미취업 학생 원스톱 취업지원'

옥천 대한상의 인력개발원 '전문기술 연수사업' 기관 선정

김현수 | 입력 : 2009/07/29 [17:09]
충북 옥천의 대한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이 교과부의 '2009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9일 이공계 미취업 졸업생의 역량강화 및 취업지원 연수계획이 우수한 24개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

이에 따라 충북인력개발원은 '3D 모델링& DNC 가공' 분야에 30명의 연수생을 선발해 6개월 간의 전문 및 기업연수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들 연수생들은 취업 및 현장 적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무교육 외에도 취업을 위한 컨설팅, 면접 대응방법, 경력관리, 직장예절 등의 교육도 함께 받는다.

연수생 자격은 이공계 대졸(전문대 및 대학원 졸 포함) 미취업자로 77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로 연수기간동안 월 30만~50만원의 연수 수당이 지급된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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