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원추리 등 소백산 야생화 '활짝'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7/31 [15:47]

비비추·원추리 등 소백산 야생화 '활짝'

김현수 | 입력 : 2009/07/31 [15:47]

 

 

▲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소백산 연화봉의 야생천궁.     © 충북넷

 

▲ 원추리(왼쪽)와 비비추.     © 충북넷
 

 

▲ 소백산 연화봉을 오르는 등산객.     © 충북넷

단양 소백산 연화봉에 여름햇살을 머금은 야생천궁 등 각양각색의 들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면서 하늘정원을 이루고 있다.
 

야생화의 천국으로 일컬어지는 소백산 연화봉은 여름이면 천궁을 비롯한 원추리, 비비추, 동자꽃 등의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탐방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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