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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국폴리텍Ⅳ대학 충주캠퍼스를 방문해 우수한 교육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이용하는 기회를 가졌다.
요시다 유미카(女·15세)양 등 27명의 이들 학생들은 일본 오사카현에 있는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종교단체의 초청으로 우리문화의 체험을 위해 충주에 왔다.
충주캠퍼스에서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충주를 찾아온 이들을 위해 방학 중 비어있는 기숙사를 무료 제공하고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홍보하면서 함께 우수한 직업교육시설을 견학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충주캠퍼스 관계자는 "외국의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우수한 문화와 직업교육시설의 견학,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장래에 우리의 고객이 될 외국 청소년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서 국제교류에도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