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1억1천6백만불보다 0.2%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 수출실적을 보면 ▲농산물이 9천7백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83%를 차지했으며 ▲축산물 1천4백만달러 (12%) ▲임산물 2백60만 달러 (2%) ▲수산물 3백70만 달러(3%)이다.
농산물중 수출금액 품목별 순위는 가공식품(8천만불), 김치류(4천3백만불), 고춧가루(3백만불)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충북도는 하반기 농특산품 수출확대 및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다음달 미국 등에서 개최되는 신선농산물 홍보특판전을 개최, 수출확대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