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2개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선정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8/10 [15:02]

도내 12개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선정

김현수 | 입력 : 2009/08/10 [15:02]
"지역민과 함께 지역을 위한 학교로 만듭니다"

 

 

 

충북도 12개 초중고교가 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로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로 선정된 곳은 초등학교 7개, 중학교 4개, 고교 1개이다.

 

 

 

청주교육청과 제천교육청, 진천교육청은 이들 학교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뽑혔다.

 

 

 

이들 학교들은 다음달부터 2011년 8월까지 학교별로 마련한 한지 공예, 요가, 댄스스포츠, 민화교실, '정보화 실버반', 창업실무반, 외국어 회화반, 화훼장식 기능사 양성반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학교별로 1천만∼3천만원, 지역교육청에는 8천만∼1억원이 매년 지원된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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