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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전고검 검사장에 채동욱(50) 법무부 법무실장, 대전지검 검사장에는 한명관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이 각각 발령을 받았다.
법무부는 10일 검찰 고위직 간부에 대한 인사를 이같이 단행했다.
신임 청주지검 김수남 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후 대검찰청 중수3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부장검사, 인천지검 2차장 검사,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 등을 각각 거쳤다.
김 검사장은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탹월한 수사 능력과 기획 능력을 겸비하고 추진력도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삼성 비자금 특별수사 감찰본부 검사를 맡았으며 취미는 등산, 당구, 테니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