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충주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총장단은 케터링대학과 로렌스텍, 오클랜드대학, 웨인주립대학, 세일럼주립대학을 방문해 교환학생프로그램, 인턴쉽프로그램 및 공동학위제 운영 등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대학교육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 충주대를 방문해 사전 협의가 이루어졌던 케터링대학과의 MOU체결이 10일 이뤄졌으며, 이번 체결로 학생과 교환교수,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주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미국과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등 총 12개국 18개 대학과 국제교류 및 어학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놓고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