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8·15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8/11 [18:20]

충북대, 8·15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김현수 | 입력 : 2009/08/11 [18:20]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는 8·15기념 및 대학민국 임시정부 수립 90주년을 맞아 13일 오후 2시부터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에서 국가보훈처의 후원을 받아  역사적 의미를 반추하는 학술회의로서, 마침 대상 인물 중에는 올해 충북의 역사문화 인물로 선정된 손병희와 신규식이 포함되어 있어 의의가 크다 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의 대주제는 '충북의 3·1운동과 충북인의 대한민국 임시정부활동'으로서 제1주제 ‘공판기록을 통해 본 충북 출신 민족대표의 독립사상’, 제2주제 ‘손병희의 꿈과 민족운동’ , 제3주제 ‘신규식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교활동’ 제4주제 ‘홍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표와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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