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진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내년 8월 31일까지 충북지역 수출기업 대상

김현수 | 기사입력 2009/08/11 [16:27]

중국진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내년 8월 31일까지 충북지역 수출기업 대상

김현수 | 입력 : 2009/08/11 [16:27]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충북지역 수출기업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활동이 지원된다.

 

 

 

충청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는 중국내 제1위 포털무역사이트 운영업체인 알리바바와 무역협회의  e-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을 다음달 1일 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추진내용은 alibaba.com(영문/중문), tradeKorea.com(영문)를 활용한  e-특별 판촉전, 중국내 빅바이어 초청 온라인 사전구매상담회, 빅바이어 초청 한국상품 구매대전 개최, Inquiry Handling 서비스(거래서류 번역 ‧ 작성, 컨설팅 등) 1년간 무료제공(업체당 200만원 상당)등이다.

 

 

 

이중 e-특별 판촉전은  중국과 한국내 주요 인터넷 무역포털사이트인 알리바바 및 무역협회 e-마켓플레이스에 '한국우수상품 e특별판촉전'을 1년동안 열어 3천160여만 중국기업과 700만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에게 소개해 충북지역 주요상품을 중국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또 참가업체에게 고품격 영‧중문 e-C/L제작‧게재와 거래서류 번역‧작성, 컨설팅 등을 1년간 무료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중 중국내 100개사의 빅바이어를 초청한 한국상품구매대전과 온라인 구매상담회 등 온·오프라인 지원사업으로 병행 지원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사항은 http://chungbuk.kita.net(236-1171/3)에서 참고하면 된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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