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서 괴산군 소수면 아성리로 이전하는 (주) 오렉스(대표 정신현)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 원을 쾌척했다.
정 대표는 “지역기업체로서 인재 양성을 위한 괴산군민장학회 장학금을 후원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주) 오렉스는 전기전자부품 및 친환경조명 제조업체로, 2008년 11월 27일 괴산군 투자협약 체결이후 2012년까지 130역 억원을 투자하여 이전을 준비 중인 기업체로, 기업 이전이 마무리되면 근로자 13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