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발전기금재단은 20일 오후 본부 6층 중회의실에서 2009학년도 2학기 법인장학생 42명을 선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충북대학교발전기금은 故 김유례, 신언임, 전정숙, 임순득 할머니들이 평생 모은 전 재산을 기부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이번 장학금은 일반 장학금과는 다른 법인장학금으로 평생 힘들게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한 분들의 정신까지 받드는 의미있는 장학금이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신언임, 전정숙여사가 직접 학생들에게 증서를 전달하며 열심히 공부해 다시 이 사회를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당부할 예정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