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은 우수한 농특산물의 명품화와 브랜드 고급화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농산물공동브랜드 ‘메이빌’ 이미지 구축과 우수 농특산물, 과일과 국악의 고장 영동을 집중 홍보하고 포도축제와 연계한 대외방문객 모객 및 지역이미지 제고를 위해 7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TV·인터넷·전광판 등 15종의 홍보매체를 활용해 집중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메이빌 영동포도의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과 ‘메이빌’브랜드 및 지역홍보를 중심으로 수도권 지하철 내부, 시외버스 외부, 버스승차대 등을 이용해 농산물 성출하기 전에 사전홍보를 실시했다.
또 LCD와 PDP, IPTV 등의 홍보매체를 활용해 서울, 수도권 대도시를 중심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농특산물 성출하기에 집중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한 영동포도 UCC콘테스트 및 영동포도축제 배너광고 등으로 10~20대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TV, 인터넷, 교통매체, 동영상 전광판 등을 활용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전방위 집중홍보를 통한 판매촉진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전문적·객관적 홍보효과의 분석으로 체계적인 홍보전략을 수립,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