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시민자원봉사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서 보은정보고 1학년 이호현양(16)이 장관상을 받는다.
또 충북 전산기계고등학교 3학년 최규석군(18)이 은상을, 충주공업고등학교 2학년 함우람군(18)과 3학년 최경호군(18), 김수학군(18)이 동상을 수상한다.
이외에 충북전산기계고등학교 1학년 이종찬군(16)과 충주상업고등학교 2학년 피용준군(17), 충주공업고등학교 3학년 이규훈군(18)이 장려상을 받는다.
한편 이 대회는 전국 7천538명이 참여해 지난 6월 27일 1차 창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634명이 선정됐으며 7월 17일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194명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1시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 시민자원봉사회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