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혁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임종성)가 전자정보센터장과 임베디드센터장 등 부서장 공개채용을 하고 있다.
15일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오는 4월로 전자정보센터장과 임베디드센터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부서장 채용공고를 지난 12일부터 냈다고 밝혔다.
이들 부서장의 자격요건은 학사학위 취득 15년 이상, 석사학위 10년 이상, 박사학위 5년 이상 경력자이어야 한다.
전자정보센터장은 전기·전자부품·차세대전지 등 관련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전기·전자부품·차세대전지 등 관련 산업 기업체 근무경력 10년 이상으로 경영·관리자의 능력을 갖춘 자를 모집한다.
임베디드센터장은 시스템IC 및 반도체 Fabless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시스템IC 및 반도체 Fabless분야 산업 기업체 근무경력 10년 이상으로 경영·관리자의 능력을 갖춘 자를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까지이며, 임기는 3년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