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가 23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2010년 지역산업기술개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역산업기술개발 사업은 충북지역의 기업과 대학, R&D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북의 전략산업 특화분야는 바이오와 반도체, 차세대전지, 전기전자융합부품이다.
이번 사업은 자유공모형과 과제지정형 등 2가지 유형으로 지원된다.
자유공모형은 지역기업이 개발 지원을 요청한 기술 중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술로 과제당 3년 이내 2억원까지 지원된다.
과제지정형은 지식경제부와 지자체가 기술수요조사를 거쳐 연구기획과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술로 과제당 3년 이내 5억원까지 지원된다.
한편 사업계획서는 홈페이지(http://d.risnet.or.kr)를 통해 자유공모형의 다음달 8일까지, 과제지정형은 다음달 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타 세부사항은 충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043-270-2230~1)로 하면 된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