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듯 꽃과 관람객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청남대의 옛이름 영춘재와 축제의 합성어로 만든 영춘제에는 영동 난계 국악단, 충주 시립 우륵국악단, 청주 놀이마당 울림 등 도내 유명 예술단의 공연과 안치환, 현숙, 추가열, 자전거탄풍경 등 유명 가수들이 등장하는 CJB청주방송의 조이콘서트도 펼쳐진다.
특히 4월 3일 오후 2시에는 ‘해설있는 대청호반 열린음악회’라는 주제로 도립 예술단의 품격있는 공연도 준비돼 있어 관심이다.
청남대 영춘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청남대 운영과(043-220-5682)로 하면된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