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가 1일 조직개편 단행과 함께 일부 임원의 보직을 변경했다.
31일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전략산업기획단 이경미 단장은 지역산업평가단장으로, 기획조정실 홍양희 실장은 인력양성실장으로 보직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식경제부가 전국 17개 테크노파크 조직을 통일된 직제와 직급으로 운영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적용한 것으로 전략산업기획단과 지역사업단이 명칭을 바꿔 정책기획단과 기업지원단으로 변경되며, 평가기능을 독립시키기 위해 별도의 부설기관인 지역산업평가단을 두고 인력양성실이 신설되는 것이 주요 골자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