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2.0㏊의 임야에 소나무, 백합나무, 산벚나무, 산딸나무 등 향토수종 1천570여본이 식재된다.
올해 식목행사는 공원지역내 불법경작지 복구와 병해충 피해목인 리기다 소나무와 아카시나무를 제거한 후 경관수종으로 갱신해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이 되는 산림자원이 되도록 조성된다.
/ 이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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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5일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덕구 봉명동 명심공원에서 제65회 식목일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2.0㏊의 임야에 소나무, 백합나무, 산벚나무, 산딸나무 등 향토수종 1천570여본이 식재된다.
올해 식목행사는 공원지역내 불법경작지 복구와 병해충 피해목인 리기다 소나무와 아카시나무를 제거한 후 경관수종으로 갱신해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이 되는 산림자원이 되도록 조성된다.
/ 이정규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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