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동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5일 오후 4시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음성품바축제는 당초 22일부터 4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제17회 새봄맞이 꽃 큰잔치(4.22~25)와 무영제(22일), 반기문백일장(24일), 제4회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25일)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