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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6일 매포읍 평동4리(이장 이태윤) 7, 8반 주민 40세대가 지난 4일 매현교회를 중심으로 마을가꾸기를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마을 곳곳을 다니며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고 쓰레기를 주웠으며 마을길 주변의 나무 가지치기를 하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마을 가꾸기에는 각 세대에서 한 명씩 40여명이 참여하였다. 평동4리 이태윤 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가꾸어 나감으로써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 거듭나고, 주민 간에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이정규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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