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자체 기금을 조성,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이행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대상으로 하고 연간 수출 실적 1천만불 미만 중소기업 중 무역협회 가입 회원에 한해 융자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 4% 금리에 1년 거치 후 1년 4회 균등 분할 상환하고 수출 실적이나 사업성에 따라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융자해 준다.
특히 이 자금은 수출보험공사의 수출 보증 최고 2억원 한도, 기술 신용보증기금, 기타 은행 신용으로 지원이 가능해 담보제공 부담도 덜 수 있다.
이번 무역기금 융자사업은 오는 8일까지 접수하며, 오는 21일 추천을 받아 내달 25일 융자를 받게된다.
한편 올해 무역기금융자지원 사업은 오는 9월까지 매월 초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fund.kita.net)이나 충북지역본부(043-236-1171)로 문의하면 되고 신청한 후 사업계획서 등 제반 서류를 준비해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