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경지 감자 파종은 도시학생들의 감자 캐기 체험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년 여름철 서울 수서중학교 학생 600여명은 단양을 방문하여 감자 캐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데 이날 파종된 감자는 수서중학교 학생 체험을 위해 적성면 새마을회가 미리 준비한 것이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25명은 따가운 봄 햇살을 받아가며 휴경 밭에 씨감자 15박스를 심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적성면 새마을회는 감자 캐기 수확 이익금을 적성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사업에 전액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