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종자 유통조사

이정규 | 기사입력 2010/04/07 [14:50]

국립종자원 종자 유통조사

이정규 | 입력 : 2010/04/07 [14:50]
국립종자원서부지원(지원장 김양원)은 채소종자 및 씨감자 파종시기를 맞이하여 충북도내 시ㆍ군 종자업체, 종자판매상, 육묘장, 종자 취급업자, 소매상(재래시장노점상)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0일까지 종자 유통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봄파종 종자 유통조사는 불법ㆍ불량종자의 유통을 근절하고 종자 유통질서 조기확립 및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며 종자산업법 준수여부를 조사한다.

 

종자산업법이 정한 종자의 품질표시 여부, 발아보증시한 경과 여부, 무보증 씨감자 취급여부, 분포장 판매, 종자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육묘장 공급종자의 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조사할 계획이며, 법 위반자에 대해서는 고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도 취할 계획이다.

 

/ 이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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