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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양군수 후보에 이건표 전 군수가 확정됐다.
13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청원 및 단양·괴산·증평군수 경선 후보자 등록을 13일 오후 6시까지 마감한 결과 단양군수 후보로 이건표 씨가 단독으로 신청해 민주당 후보로 결정됐다.
경선 후보자 등록이 예상됐던 이완영 후보는 마감 시간까지 접수하지 않아 경선 후보 자격을 상실했다.
청원군수 경선 후보에는 이종윤·김현상 씨가, 괴산군수 경선 후보에는 노광열·김춘묵 씨가, 증평군수 경선 후보에는 연기복·홍성열 씨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한편 민주당 충북도당은 13일까지 경선 후보 등록을 마친 단양·괴산·증평군수 후보를 대상으로 15일부터 국민 경선을 실시한 뒤 오는 18일 오후 2시 경선 결과를 일괄 발표할 예정이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