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올 1분기 301명의 여성 취업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여성새일본부의 1분기 취업실적에 따르면 제조업 225명과 사무·경리 23명, 서비스업 41명, 기타 12명 등 총 301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한 여성들의 연령대는30~40대가 70%로 주를 이뤘으며, 나머지는 20대와 50대가 차지했다.
이들은 대부분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산업단지의 기업에 취업해 30~40대는 새롬비전과 한국야스텍 등 기업에, 20대는 매그나칩반도체 등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여성새일본부는 올해 1천200명의 여성 취업 지원이 목표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