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사상 첫 도의원 후보 경선

이정규 | 기사입력 2010/04/19 [22:34]

민주 사상 첫 도의원 후보 경선

이정규 | 입력 : 2010/04/19 [22:34]
민주당 충북도당이 사상 처음으로 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 경선을 실시한다.

 

민주당 청주 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오제세)는 오는 20일 오후 4시 남부새마을금고에서 청주 4,5선거구 도의원 후보 결정을 위한 대의원 경선을 실시한다.

 

안성배 전 청주교육장과 최진섭 전 청주시 복지환경국장이 민주당 충북도의원 후보를 놓고 맞붙은 청주4선거구는 이번 경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두 후보는 교육경력과 행정경험을 내세우며 필승을 자신하고 있다.
청주5선거구에는 이광희 산남두꺼비 마을신문 편집장과 박종천 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이 격돌한다.

 

도의원 후보 경선은 청주 갑 지역 대의원 132명의 직선 투표를 통해 최다득표 후보를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결정한다.

 

/ 이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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