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청주 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오제세)는 오는 20일 오후 4시 남부새마을금고에서 청주 4,5선거구 도의원 후보 결정을 위한 대의원 경선을 실시한다.
안성배 전 청주교육장과 최진섭 전 청주시 복지환경국장이 민주당 충북도의원 후보를 놓고 맞붙은 청주4선거구는 이번 경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두 후보는 교육경력과 행정경험을 내세우며 필승을 자신하고 있다.
청주5선거구에는 이광희 산남두꺼비 마을신문 편집장과 박종천 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이 격돌한다.
도의원 후보 경선은 청주 갑 지역 대의원 132명의 직선 투표를 통해 최다득표 후보를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결정한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