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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각수군수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군민이 염원하는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군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임군수는 “인구 5만의 괴산군을 만들고, 경쟁우위의 농축산업 육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기반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농촌테마공원사업 선정, 집단민원 해결, 국민체육센터 부지확보, 건축자재 산업단지와 학생중앙군사학교 진입도로 착공”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군수는 이어 “민선 5기 괴산군수 출사표를 던지면서, 최근 선거를 앞두고 일부 후보 진영에서 비방, 유언비어, 허위사실 유포등이 난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안타깝다”며 “이러한 선거가 괴산군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유권자분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군수는 또 “일각에서는 예비등록을 해 선거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4~5월은 중앙부처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이 편성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고, 5월 14일 본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