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청주랜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어린이회관 강당에서 하루 3편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오후 3시에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무료영화는 주말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코믹, 드라마 등으로 상영한다.
또한 평일에는 어린이 단체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과 북한영화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주에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황금나침반’ ‘빌리엘리어트’ 등 가족영화 6편을 볼 수 있다.
또 애니메이션 ‘니코’, 북한영화 ‘꼬마화가’, ‘꿀꿀이의 자랑’ 2편이 상영되고 상영 일정은 청주랜드 홈페이지(www.cju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동극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30분에 공연된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즐기며 가족애를 키우고 문화욕구도 충족할 시간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청주랜드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