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위한 해외시장 진출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18일 오후 2시 오창 청사에서 수출기업 대표와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충북지역 해외진출 설명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정현경 인트라고(INTRAGO) 대표의 '인도의 기업환경변화와 시장진출 전략'에 이어 문병찬 (주)톰스경영컨설팅 대표가 '중국의 기업환경변화와 시장진출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밖에도 이들 강사들은 해외 타깃시장의 상관습과 특이성, 수출 관련 애로사항, 효과적인 해외시장 진출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