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업계 최초 그린창호 전시회 개최

첨단창호·유리제품 … 12~16일 삼성동 코엑스

이정규 | 기사입력 2010/05/12 [16:20]

LG하우시스 업계 최초 그린창호 전시회 개최

첨단창호·유리제품 … 12~16일 삼성동 코엑스

이정규 | 입력 : 2010/05/12 [16:20]

 

▲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와 LG하우시스 모델인 탤런트 이나영씨가 전시 제품을 보고 있다.    ©충북넷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가 업계 최초로 첨단 창호•유리제품을 전시하는‘그린창호 전시회’를 개최했다.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린홈 실현을 위해 개발 중이거나 출시된 창호•유리 첨단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12일 개막식에는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를 비롯 건설사, 인테리어 설계사, 건축업자 등 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LG하우시스 지인(Z:IN)의 새로운 광고모델 탤런트 이나영씨도 자리를 함께 했다.

전시회에서는 ▲스스로 공기를 정화하고 열까지 지키는 ‘자동환기창’,▲‘전통 한지창’, ▲외부 폭발로부터 창호 형태가 보전돼는 ‘방폭창’, ▲알루미늄과 천연목재를 결합한 ‘뉴우드창’,
▲소음을 획기적으로 차단하는 ‘차음유리’,▲ 투명 전도막 코팅으로 결로 제거에 효과적인 ‘발열유리’ 등 20여 종의 다양한 창의적인 신제품이 출품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 전시와 함께 일본 알루미늄창호 1위 기업인 TOSTEM사를 비롯 독일의 ROTO사, 영국의 ARUP사 등에서 권위 있는 명사를 초청해 에너지 절감과 알루미늄 창호, 고기능유리에 대한 세미나도 열었다.

 LG하우시스 창호재 사업부장 박현신 상무는 “LG하우시스는 국내 창호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창호제품을 적극 개발, 그린생활공간 창출에 앞장서고 글로벌 창호 메이커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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