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FTA 대응력을 기른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관련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3일 오후 2시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창조홀에서 열리는 '일목 정책장터'의 프로그램으로 수출 기업의 환율대처,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FTA 피해기업 지원 방안 등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충북의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42개 중소기업을 선정,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증 수여한다.
이밖에 중진공과 중앙회, 신보, 기보 등 중소기업지원 기관이 참여해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한편 이날 일목정책장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경쾌한 클래식기타 독주가 있을 예정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