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상품, 베트남서 4천45만불 계약

도내 중소기업 29곳 참여

김현수 | 기사입력 2010/06/03 [07:58]

충북 상품, 베트남서 4천45만불 계약

도내 중소기업 29곳 참여

김현수 | 입력 : 2010/06/03 [07:58]
충북 기업들이 베트남 상품전시회에 참여해 4천45만불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해외마케팅에 성과를 거뒀다.

3일 도에 따르면  26~2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충북 우수상품전'에서 29개 우수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429건의 바이어 상담활동과 4천45만불의 계약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신화학과 제일화학공업㈜, ㈜아마르떼, ㈜대영프로파일, ㈜파이온텍, ㈜미성스틸, ㈜반도산업, ㈜펠릭스정보통신 등 총 29개사가 참가하여 베트남 호치민을 비롯한 인근지역의 바이어들과 활발한 전시상담활동을 펼쳤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품전을 통해 충북의 우수상품을 베트남지역에 적극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충북 우수상품전을 더욱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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