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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실장은 8일 '7·28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1년 9개월 밖에 안되는 짧은 임기지만 30대 대기업 계열사 2~3개를 포함해 1조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충주기업도시를 외국인투자가 가능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게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야당 도지사, 시장을 선택한 충주 시민들의 마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말하고, 보궐선거에 당선된다면 “충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비록 당은 다르지만 우건도 충주시장 당선자와 함께 충주 발전의 대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충주시와 중앙정부를 연결하는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힘을 다해 위기의 충주를 살려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 선대위 부위원장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부위원장 겸 투자유치TF팀장으로 있으면서 국무총리,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에 하마평이 오르내리던 중 지난 18대 총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패했었다.
그는 현 정부의 경제 사령탑으로 UAE원전수주와 G20정상회의 개최를 이뤄낸 대한민국 경제를 살린 특급 구원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는 보금자리주택, 든든학자금, 미소금융 등 3대 서민정책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