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충북지역 대학생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아 화제다.
9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3월초 '벤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충북지역예선에서 선정된 6개팀중 2개팀이 전국 대회에서 입상했다.
전국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건국대 충주캠퍼스 동아리로서 손현하 학생이 '카드더치페이 결재 시스템'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충북대 김영진 학생이 '황토 광촉매 공기정화기'로 장려상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들 입상자들에게는 창업교육과 특허출원, 기술평가, 해외산업 현장견학 등을 지원하여 우수 예비창업자가 실제 창업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 김현수 기자











